지구의 눈물 地球的眼淚 O.S.T - 韓國紀錄片 (LP)

(韓國進口, Limited Edition, 180 Gram Vinyl, Blue Colored Vinyl)
  air Red 
製造商: Shim Hyun-jung
From the Album : 지구의 눈물 地球的眼淚 O.S.T - 韓國紀錄片 (LP)

定 價:1,200
售 價:1,200

發行日期: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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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 風:Soundtrack
規 格:LP
條 碼:8809338400979

국내 최정상 영화음악 작곡가 심현정의
마스터피스 ! <지구의 눈물>
180g 고음질 한정판 300매 블루컬러반 출시.

인간의 탐욕과 이기주의가 만들어낸 지구 온난화. 우리에게 닥친 유래없던 폭염, 그리고 전세계의 자연재앙. 그속에서 꽃피운 지구환경과 멸종위기동물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심현정 음악감독의 역작. 사상 최초 전세계 동시 발매 !

국내 최정상 영화음악 작곡가 심현정은 한국 영화음악의 대표적 고전이 된 클라리넷 선율이 돋보였던 미도 테마 (The Last Waltz)(영화 올드보이)로 일반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게 되었고, 재즈, 클래식, 팝을 넘나드는 음악적 역량과 스릴러, 멜로, 코메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해내는 흔하지 않은 영상 감성의 소유자이다.
그녀의 음악은 영화에 대한 뛰어난 이해를 바탕으로 짜임새 있는 구성과 선율과 화성, 클래식에 국한되지 않는 사운드를 구축하는 오케스트레이션을 특징으로 할 수 있으며, 이는 특정 악기를 통해 등장인물의 감정을 극대화시키는 감각이 돋보였던 영화의 테마곡 등을 통해서 엿볼 수 있다.
수많은 역작들 중 심현정 음악감독의 마스터피스인 '지구의 눈물' 한정판 고음질 블루컬러 바이닐(LP) 제작을 준비하고 있었을 즈음, 멸종위기동물 알림 프로젝트(Endangerd Animals in Arctic & Antarctic)를 통해 이를 시각화한 디자인과 제품의 수익금 일부를 지속적으로 WWF(세계자연기금)에 기부하고 있는 디자인 브랜드 뉴:킷(NEW:KIT) 과의 운명적인 협업을 진행하게 되었고, 선한 의지로 세상에 나비효과를 내어보자는 당찬 연대도 함께하게 된다. (초회반에는 멸종위기동물 알림팔찌를 On-Package 로 구성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본연의 모습을 잃어가는 북극의 광활한 얼음대지는 더 이상 북극곰 가족의 일로만 보기 어렵다. 녹아내리는 빙하로 인해 사냥을 포기하는 최고의 사냥꾼 이누이트의 처연한 슬픔은 지구온난화가 얼마나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는지, 곧 닥칠 인류의 재난을 가늠케 한다. 더불어 생태계를 위협받고 있는 남극에서 인간 본연의 순리를 일깨워준 황제펭귄과 남극 동물들의 터전까지. 광활한 자연 생태계가 문명에 기대어 살아가는 인간에게 전하는 순리적 삶을 통해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린 MBC 다큐멘터리 시리즈 ‘지구의 눈물’ 이 종영 후 마침내 사상 처음으로 한정판 고음질 블루컬러 바이닐(LP)로 우리 곁을 찾아온다.

심현정 음악감독의 감성적인 선율이 전달하는 서정적이고 서사적인 멜로디의 집합체 ‘지구의 눈물’ 한정판 바이닐(LP)를 통해 당시의 감동을 다시 떠올려보자. 본 '지구의 눈물' 바이닐(LP) SIDE-A 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300일간 북극을 기록한 감동의 다큐멘터리 북극의 생명, 그 위대한 승리자들이 써 내려간 생존의 드라마 <북극의 눈물 : Tears in the Arctic, 2008> Original Soundtrack 을 담았다. 기후변화로 인해 벼랑 끝으로 몰려가고 있는 북극의 광대한 자연과 그 속의 원주민 이누이트의 삶. 우리 코앞에 닥친 지구 온난화라는 재앙 앞에 북극의 생명들이 흘리는 눈물이 진심으로 전해지는 <북극의 눈물>은 다큐멘터리 시리즈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TV프로그램을 극장용으로 새롭게 고화질 HD화면과 체코 Miriam Nemcova의 지휘로 Prague Sinfonietta가 연주한 풍부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재탄생한 그녀의 마스터피스이다.

이어진 SIDE-B 에는 <북극의 눈물>을 시작으로 한국 방송 다큐멘터리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지구의 눈물 시리즈> 네 번째이자 마지막 편 <남극의 눈물 : Tears of the Antarctic, 2011> Original Soundtrack 을 담았다. 인간이 살 수 없는 대륙인 남극에서 극한의 추위에서도 알을 품어 새끼를 번식하는 황제펭귄의 감동적인 대서사시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주었던 작품이었다. <남극의 눈물>은 극장용으로 새롭게 편집되어 3D화면과 Jan Chalupecki 지휘자가 이끄는 Czech National Symphony Orchestra의 연주로 가슴을 울리는 음악을 전한다.

금번 <지구의 눈물> 고음질 한정판 블루컬러 바이닐(LP)을 통해 언젠가는 사라져 버릴 수도 있는, 우리가 살고있는 경이롭고 위대한 자연과 멸종위기동물들의 소중함을 다시금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멸종위기 동물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연대 그리고 작지만 지속가능한 후원의 시작도 함께 하고자 합니다.
특히, 국내 Life-fragrance 브랜드 르 플랑(Le-Plein)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제작하는 바이닐마다 고유의 시그니처 향기를 담아내고 있답니다. 바이닐(LP)을 개봉하면 '지구의 눈물' 시그니처향을 즐기실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선사합니다.
이 특별한 페브릭 퍼퓸 역시 제품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기부와 연대를 함께 할 것입니다.
<지구의 눈물> 바이닐(LP)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해당 문제를 개선시킬 수 있는 곳에 나누어 보다 의미있는 프로젝트로 일어서길 간절하게 희망합니다.

曲目:
Side A
01. Tears in the Arctic
02. Hunt
03. Crack 1
04. Bear
05. Ice & Sea
06. Mountain
07. After War
08. Sad Animal
09. A Man
10. Brutal Hunt
11. Victory
12. Lost Bear
13. Desperate Call

Side B
01. Peace
02. Land of Ice
03. Life in the Antarctic
04. The Attack
05. Penguin's Village
06. Cutie
07. Lost in Ice
08. Tears of the Antarctic
09. Never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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